" f r a g f a r m "

"thank you for visiting our space time"


How to communicate 

and enjoy nature

계절은 늘 끝없는 순환을 겪습니다. 

봄은 생명을 낳고 여름은 성장의 정점을 가져옵니다. 

가을에는 열매를 맺고

겨울은 새로운 생명을 위한 거름이 되듯 

자연은 각자의 역할에 맞게 움직이고

순환을 통해서 흘러갑니다. 

때때로 우리는 지나간 계절을 그리워하기도 하고 

곧 다가올 계절들을 기다리며 설레어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늘 사계절 속에 머물러 있듯이 

자연의 순환 속에서 볼 수 있는 과정들과

순간들을 기록하고 소개합니다. 

삶에 목표가 있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지만

목표까지 가는 순간순간들이 즐겁지 않다면 

그 방향은 점차 희미해져갈 것입니다. 

삶이라는 긴 과정을 자연과의 소통을 통해서 

조금 더 다채롭게 즐길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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